다음 보수 대선주자에 대한 정동희의 탐색 : 뭉개면 뭉갤수록 피가 마르며 큰 걸 잃는다 Ⅱ 최근 정동희와 인공지능 대화 형식으로 글을
작성자정동희작성시간26.06.15조회수521 목록 댓글 0다음 보수 대선주자에 대한 정동희의 탐색 :
뭉개면 뭉갤수록 피가 마르며 큰 걸 잃는다 Ⅱ
최근 정동희와 인공지능 대화 형식으로 글을 많이 올리고 있는데, 오늘은 제 혼자 이야기하고 주제는 “다음 보수 대선주자에 대한 정동희의 탐색”이며 부제는 ‘뭉개면 뭉갤수록 피가 마르며 큰 걸 잃는다 Ⅱ’입니다.
이명박(李明博, 1941년 12월 19일~) 대한민국의 제17대 대통령
촌놈인 제가 1986년부터 소망교회 대학부 출석을 하여 중간에 간간이 쉬면서 20여년 간 이 교회에 출석한 바 있고, 그 사이 장로가 되기 전에 장립집사였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일요일 예배 전 주차안내하실 때 바로 옆에 지나가면서 ‘저 분이 이명박이구나’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그 이후에도 거의 매일 새벽기도회에 나가시는 분을 통하여 이명박 서울시장 현직에 있을 때도 새벽에 졸면서도 새벽기도회에 꼬박 다닌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었습니다.
이게 다입니다.
박근혜(朴槿惠, 1952년 2월 2일 ~ )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
한국투자증권 마지막으로 근무하면서 여의도를 가로질러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수료하는 과정에서 당시 박근혜 대표가 시작할 때 / 수료할 때 / 중간에 MT갈 때 이렇게 3번 직접 보았습니다. 수료할 때는 제 기억에 50여명 동기들과 일일이 일대일 포토타임도 있었는데, 그 사진 못찾겠습니다.
그 때가 2004년이었고 마침 그 동기 중에 박근혜 대표의 중요한 사조직에서 역할을 하시는 분과 친하게 지냈고 그 분 어머니 칠순잔치 때 신림사거리 모 예식장에 가보니 박근혜 대표 축하 화환도 보았고 그 잔치에 올 예정이었으나 다른 급한 일이 생겨 못왔다는 동기분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2005년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보선 때 저는 한나라당 공천 신청을 했고 아양교 입석사거리에 노태우 대통령 장남이 예전에 사용했던 대형사무실 자리에 선거사무소 대형으로 열고 열심히 현지에서 명함 돌리고 있었는데 공천 마감시간 연장하여 박근혜 대표 비서실장 유승민 비례대표가 접수하는 꼬라지(제 입장에서) 바로 보았습니다.
윤석열(尹錫悅, 1960년 12월 18일 ~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어쨋거나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 제가 보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제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무소속)였고 당시 무소속으로 있을 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되기 전에 페이스북 오픈하실 때 친구신청하여 현재까지 이르렀고 당시 대통령 선거와 같이 치러진 종로 국회의원 보선 공천 신청하며 복당 신청도 같이 했는데 공천도 안되고 당시 이준석 대표가 복당 허가도 안해주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어쨋거나 아마도 윤석열 대통령의 대리인이 그 공천 면접장에서 있었다고 보여지고 후에 제가 ‘한강공원 11개와 광화문 광장’을 잇는 “정동희의 12개 별 투어”를 매달 했었는데 잠실한강공원에 갔을 때도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누군가가 저를 관찰하는 걸 눈치채기도 한 바 있습니다. 저는 매우 우회적이고 간접적인 통로로 몇 번 정치이슈에 대한 저의 해법을 담은 일종의 서신을 몇 차례 보낸 바 있고 2024년 6월에는 공개적으로 ‘대통령실 실무진’에 합류하고 싶은 의사를 내비치었는데 아시다시피 안되었습니다.
다음 보수 대선주자에 대한 정동희의 탐색 :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드렸냐 하면, 제가 윤석열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직후부터 21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저의 포스터에 ‘서울별 땡겨 한국별 돕자’는 슬로건에서 ‘한국별’은 윤석열이었다는 점에서 당시 제가 대선주자를 제 스스로 그를 합격시켰음에도 여러 간접적인 의견 개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만날 기회가 없었고 그 점이 지금과 같은 안타까운 양상으로 갔다는 점에서, 다음 보수 대선주자를 이와 같이 제가 찾게 될 경우 꼭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겠다는 저의 의지를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저의 반대편 진영을 살짝 보니까 가나다 순으로 말하면 김민석/정청래/조국 3인방이 보입니다. 3번째 가나다순으로 위치한 분은 이번 선거에서 떨어졌는데도 대선 주자로 여전히 일부에서 응답하고 있다는 점은 흥미로워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정동희가 바라보는 다음 대선주자는 누구이냐고 묻고 싶으실 거 같습니다.
저의 답은 ‘아직 못 찾았다’입니다.
‘찾는 과정도 직접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근 거리에서 제 눈으로 보고 싶고 그 과정을 통해 저는 찾을 것이고, 찾게 되면 근 거리가 아니라 직접 대회해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 쯤되면 굉장히 바쁘신 상황이 되므로 굳이 저까지 들이대며 귀찮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겠나 하는 일종의 젠틀먼쉽(?)이 생기는데, 그러다가 바로 윤석열 대통령의 비극까지 목격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가 이러한 젠틀먼쉽(?)은 과감하게 버릴 것입니다.
이제 저는 이 여정을 곧 시작합니다.
이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마디 드립니다.
뭉개면 뭉갤수록 피가 마르며 큰 걸 잃는다 Ⅱ
저는 다음 대통령을 잘못 뽑으면, 미래 한국도 잘못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과제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상상 이상으로 매우 어려운 과제가 될 것이라는 점이 제 눈에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동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