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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스크랩] 광주 무등산 서석대(1100m)

작성자차돌님|작성시간23.12.05|조회수68 목록 댓글 2

😜 2023. 12. 3. 07:30 축동 축산물백화점앞
😜 삼천포 산이반기는사람들 산악회 46명
😜 코스 : 원효사➜무등산옛길➜치마바위➜서석대➜입석대➜장불재➜석불암➜규봉암➜꼬막재➜공원관리사무소(약 13.5K)
😜 날씨 : 춥고 눈도 많이오고 멋진 상고대를 기대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포근한 날씨로 기대에 못미침.

➴ 설램으로 집을 나서본다.

➴ 섬진강 휴게소에서

➴  09:50 원효사 주차장에서 단체사진 인증샷 남기고 바로 산행시작이다.

➴ "무등산 옛길"이라는 표지석 앞에서 좌측으로 안내하는 산행대장

➴  편안한 길로 안내한다

➴ 물통거리에서 방한복 벗고

➴  막걸리 한잔하고 가자신다.

➴ 계속하여 신작로가 펼쳐지고

➴ 11:24 편안한 걸음으로 목교도착

➴ 목교쉼터. 일행들이 없다. ..여기서부터 혼자다ㅠ

➴ 멀리 천왕봉의 상고대가 멋져보인다

➴ 품앗이로 인증샷 한컷

➴ 여기서도 품앗이로

➴ 11:53 서석대 도착

➴ 천왕봉 정상. 우측에 용인 강사장모습이다. 혼자 셀카 찍을 거란다.

➴ 기대했던 것 보다 못하다.

➴ 이형근 회원님 포착

➴ 천왕봉 철조망 공사로 인하여 얼마전부터 통제되었단다.

➴ 아무도 없을때 멋지게 한장 더 남기고. 여기서 혼자 너무시간을 보낸 것 같다.

➴ 장불재로 하산하면서 뒤돌아보니 울것불것 등산복으로 멋진 단풍을 연출한다.

➴ 장불재에서

➴ 일행기다렸다가 느긋하게 맛난점심. 너무시간이 지체되었다.

➴ 바쁘게 A코스 출발했다.

➴ 석불암까지 300m라 배낭을 두고 가자고 하여 두고 갔는데 아니였다. 석불암에서 지공너덜을 지나 규봉암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었다.

➴ 마치 성곽처럼 쌓아놓았다.

➴ 1033년 제작연도 추정 설명이 있다.

➴ 한쪽다리가 이상해서 한 컷.

➴ 건너편 으로 안양산과 백마능선이다.

➴ 석불암 입구에서 그냥 배낭을 가져 왔으면 지공너덜을 지나 이쪽으로 나오는데ㅋ

➴ 참고자료
2023.5.21. 안양산~ 무등산 산행 당시 백마능선쪽에서 바라 본 지공너덜의 모습

➴ 화순 8경중 6경인 규봉암이다. 규봉암이 절경중의 절경이라 하는데 시간 관계상 대충 들여다 보고 내려왔다.

➴ 생각했던것보다 웅장하고 멋진 곳이다. 이곳저곳 자세히 안보고 눈으로 서치만 한 것이 못내 아쉽다.

➴ 하늘을 찌를듯한 위용의 기암괴석? 주상절리들의 향연도 뒤로하고ㅠ

➴ 14:20 인데 꼬막재까지도 3.5km남았다. 꼬막재에서도 한참을 가야하는데...
시간관계상 15:30분까지 도착은 무리일 것 같다. 혼자라면 몰라도.

➴ 길은 편안한데 시간이 없다.

➴ 늦었지만 인증샷은 남기고.

➴ 친구가 기다리고 있다. 20분이 늦었다. 회원들에게 죄송....
주차장에서 간단히 홍어와 막걸리로서 하산주하려 했는데 국공들이 안된다고 했단다ㅠ

➴ 곡성휴게소에서 홍어와 막걸리 대신 화이트 소주로서...

➴ 곤양 어느식당에서 소고기 전골로 저녁 해결하고.

➴ 축동 원계 버스정류장에서 집사람 기다리며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 13.5km.힘들지는 않은 산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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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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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성 | 작성시간 23.12.06 이쁘고 멋진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차돌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6 국장님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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