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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스크랩] 월출산 산성대쪽 하산하면서

작성자좋아|작성시간24.05.12|조회수54 목록 댓글 0

590봉에서 318봉 사이의 암릉과 조망으로 어울려 본  이월사진

고인돌 바위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새처럼 날아가고픈 생각도 때로는 든답니다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면서 걷습니다

암릉과 어울리면서 즐거움도 키워가면서 하산합니다

암릉에서 조망과 어울려 봅니다

암릉바위에서 날아가고파 하고 있답니다

사진은 암릉과 어울리면 더 좋은것 같다

산행길을 뒤돌아보기도 한다

자연과 함께 어울리면 제일 좋은것 같다

산행길 뒤돌아보기도 하고

암릉위의 암릉바위와 어울려 봅니다

힘많이 주면 안됩니다 넘어가면 다칠수가 있어요

산행길 뒤돌아보면서 어울려 봅니다

뒤돌아본 산행길 암릉바위에서 어울려봅니다

암릉바위가 전망바위가 되기도 합니다

일출을 제일먼저 볼수있다는 곳입니다

마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심 조심 나무계단을 내려오고 있습니다

암릉과 어울리면서 뒤돌아 보기도 합니다

마즈막 전망대입니다

산성대탐방로입구가 날머리입니다

곤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사천 삼천포에서 헤여졌습니다

복사해 가세요 받은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통천문을 통과하는 사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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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산이좋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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