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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에 울던 날 / 손 숙자

작성자엘리사벳|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2

술 한잔에 울던 날 손 숙자 술 한잔에 끝도 없이 울던 날 사랑이 그리움 되던 날 몹시 아파 눈물 펑펑 쏟았지 그 그리움이 이토록 오래 갈 줄 몰랐다 왜 가야만 했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그립다고 보고 싶다고 그렇게 눈길을 주었건만 도무지 침묵으로 돌아볼 줄 모르니 아!! 어쩌나 23.7.21.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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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안화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 작성자所向 정윤희 | 작성시간 26.06.23 술에 대한 글 한편 담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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