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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하는 것도 수행이다----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성자들꽃이야기|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사랑

 

밥 하는 것도 수행이다----고도원의 아침편지

"밥 하는 것도 다 수행입니다.

밥 할 때는 밥만 생각하면 돼요.

다른 생각을 하다보면 밥을 태우거나

뜸을 잘못 들이게 돼요.

내가 하고 있는 행동,

거기에 온전히 마음을 쏟으면 됩니다.

쌀을 씻을 때, 쌀을 불릴 때,

물 양을 맞출 때, 불 조절을 할 때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합니다."

- 이창재의《길 위에서》중에서 -

* 밥은 생명입니다.

밥은 모두의 건강입니다.

밥은 반복되는 삶의 원동력입니다.

밥을 먹는 것은 음식만을 먹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와 정성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하는 것도 큰 수행입니다.

고도의 깊은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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