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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론 울고 있어도-----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성자들꽃이야기|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1
사랑

속으론 울고 있어도-----고도원의 아침편지

무표정한 입가를

손으로 끌어올려 웃게 만들 수는 있다.

울고 있는 눈가를 닦아내서 눈물을 지워

버릴 수는 있다.

속으론 울고 있어도 얼굴은 웃게 만들 힘이

우리에겐 있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살다보면

눈물을 삼켜야 할 때가 있습니다.

속으론 쓰디쓴 눈물을 삼켜도 겉으론

미소지으며 웃고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나를 다스리는 길이고,

내 주변과 세상을 살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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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벳 | 작성시간 26.06.15 고도원의 아침 편지 채워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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