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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구 남자들이 어떻길래?

작성자벨~*^^*| 작성시간10.08.26| 조회수848|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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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7 아,,,,네...대구남자시군요?
  • 작성자 sunday 작성시간10.08.27 울 오빠가 부산 남자고 올케가 서울 여자인데..장가 가더니 처가만 알더군여..씩씩...ㅜㅜ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7 ㅎㅎㅎㅎㅎ~주로 서울 여자들 만난 남자들이 그렇죠?여자 쪽에서 똑같이 해야 한다 생각 하는 경우가 많아요. 남자들은 귀찮으니 아내쪽으로 휙 기우는 경우가 있고...
  • 작성자 낭랑 작성시간10.08.27 저 여기 대전인데...충청도 남자 찾아 볼까요....ㅎ
    반려자를 만난다는게 정말 힘든거 같아요...
    그것도 재혼이라면 더욱 심사숙고 해야겠지요..
    아무튼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7 좋아요. 대전이라....귀가 열린 남자를 좋아해요. 벽창호 같은 남자는 별로예요. 재혼이 어디 쉽나요? 잠깐 쉬며 새 일을 구상 중이에요.
    나이 더 들기 전에 안정 되려면 일을 잘 해야 해서...애들도 키워야 하고^^
  • 작성자 *폴라리스 작성시간10.08.27 46세에 아기 생산할 능력되면 경상도 남자와 재혼하세요,좀 무뚝뚝 하지만,책임감있고.멋찝니다.서울여자에게 뽕 넘어 가거던요. 상냥한 말씨 고운심성이면,,,이참에 올가을에 행복한 가정 찾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7 아기 생산~~~이런...아빠 다른 애를 어찌 낳으라고...못 할 것 같아요~^^;;
    이 가을에 새 사업 구상 중입니다. 이러다 일과 재혼하지 싶네요~ㅜㅜㅜ
  • 작성자 조와 작성시간10.08.27 음-----대체적으로 잘 안맞다고 보면 맞습니다.
    나도 경북에서 나고 자라 학교는 서울에서 다녔는데-- 내 경우엔 서울여자 잘 안맞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8 직접 겪어보신 말씀이니 참고가 됩니다^^
  • 작성자 피터59 작성시간10.08.28 지방색이 있더라도 사람마다 다 다를것 같네요...
    전 옆지기가 경상도 인데 무늬만 경상도 이지요.....소시적에 설 올라왔으니.........
    혼자사시는 경상도 장인 굉장히자상하신던데~~ㅎ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8 그렇죠. 몇살까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랐는지가 중요 할 것 같아요.
  • 작성자 명당* 작성시간10.08.30 벨소리 들으며 웃고 지내면서 못다한 일들 자유로이 하면서 홀로 완성해가는 황혼의 길도 멋있을 거 같은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30 맞아요. 가끔은 우울하고, 가끔은 힘들고, 가끔은 피곤하고...그래도 살만한 세상!
    대부분의 매일이 행복함에 감사하며 살아봅니다.
    맞지 않는 두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보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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