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옷을사러갔는데 맞는싸이즈가 없어 주문을 하고... 그후 전화가와서 받으니 옷이도착했다는...
귀쫑긋한 아이가 듣고 물었다.
선생님 옷 샀어요?
무슨색예요?
내일 입고올테니 봐~
그래 무슨색일까 알아맞춰볼까?
빨간색요.노란색.파란색 초록색.연두색.하늘색..!!
다음날 여자아이가 하는말!
울엄마는 하얀색같다고 해요!!ㅎㅎ
그런데
내가 입고 나타난 옷은??
나를 그려달란말도 안했건만!
사랑스런 요 아이들과
이별을 해야하다니
카슴이 울~~~커억!!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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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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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두달후
방학과 함께
퇴직이라오~~
35 년동안
아이들만 보며 지내왔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피잉~~~~
ㅠㅠ -
답댓글 작성자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ㅋ
네
아름다운 고별을 하려해요~~^^ -
작성자여우같은그녀 작성시간 26.06.17 그래서 카슴이 어떻다고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ㅋㅋ
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