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면서
늘 반복적으로 내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하나 있다
행복에 가장 가깝게 닿아있는 단어가
무엇일까?
숙소 주변에 피어있는 이름 모른
예쁜 꽃들.
가족. 손자들과의 물놀이...
이런 엑스트라 모습에 더 익숙해져
있는 저에게 <가족>이란 단어는
언제쯤 더이상 낯설지않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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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면서
늘 반복적으로 내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하나 있다
행복에 가장 가깝게 닿아있는 단어가
무엇일까?
숙소 주변에 피어있는 이름 모른
예쁜 꽃들.
가족. 손자들과의 물놀이...
이런 엑스트라 모습에 더 익숙해져
있는 저에게 <가족>이란 단어는
언제쯤 더이상 낯설지않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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