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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목요일 출석부

작성자흐르는물|작성시간26.06.18|조회수64 목록 댓글 115

★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허물없이 전화하면 언제라도 달려와 주고 언제라도 달려가 함께 웃어 주면서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혼자 지쳐 있을 때 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불어와도 주룩주룩 온 종일 비가 와도 모든 곳 하얀 눈으로 덮여도 언제든지 찾아가도 언제든지 찾아와도 웃으며 맞아줄 그런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외로울 때 내 마음 기댈 수 있고 그 사람 쓸쓸할 때 마음 놓고 나에게 와 기댈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늘 옆에 있는듯한 그런 사람 서로 될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서로의 마음 속에 담아둔 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속내시원이 모두 털어놓고 주고 받는믿고 의지하는 친구 서로의 허물 덮어주고,모든 근심 걱정 나누어지는 신세계 같은 황홀한친구 있었스면 참 좋겠다.

잘났던 못났던 상관없다 지식인이든 무명인이든 상관없다 속 정이 깊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선한 성품과 상대를 배려하고소중히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언제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친구로
매일 보고 전화하고 문자 해도 그저 한없이 반갑기만 한 사람죽기까지 변함없이 가까이 있어줄 소중한 친구가 있으면 내 삶의 길 한층 밝아질 것 같다.

,(( 좋은 글 중에서))

~~~~~~~~~~~~~

굿모닝

지금은 모두들 꿈나라 여행중 이겠지

나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방 있음에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하루 지낸다

사랑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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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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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화성녀 그럼
    춘천으로 배송 원합니다

    참 대단하세요
    화성님 ~♡
  • 답댓글 작성자승기천 | 작성시간 26.06.18 new 와우
    오이지 제대로 익었네
    참 맛나 보이는데
    먹을수가 없구나
    점심 맛나게 하길 😊
  • 답댓글 작성자비 연 | 작성시간 26.06.18 new 담궈 먹으면 맛나죠 ㅎ
    아주 빛깔이 맛나 보입니다
    전 오이지 무침 킬러 거든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지노 | 작성시간 26.06.18 new 운영자님 안녕요 ~ ㅎ
    역시 넉넉한 마음 배려가
    몸에 배인 분인 듯 ~ ^^
    후덥지근 한 날
    마음은 션한 밤 보내세요 ~ ^^
  • 답댓글 작성자경애. | 작성시간 05:50 new 운영자님
    레시피좀 공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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