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허물없이 전화하면 언제라도 달려와 주고 언제라도 달려가 함께 웃어 주면서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혼자 지쳐 있을 때 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불어와도 주룩주룩 온 종일 비가 와도 모든 곳 하얀 눈으로 덮여도 언제든지 찾아가도 언제든지 찾아와도 웃으며 맞아줄 그런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외로울 때 내 마음 기댈 수 있고 그 사람 쓸쓸할 때 마음 놓고 나에게 와 기댈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늘 옆에 있는듯한 그런 사람 서로 될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서로의 마음 속에 담아둔 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속내시원이 모두 털어놓고 주고 받는믿고 의지하는 친구 서로의 허물 덮어주고,모든 근심 걱정 나누어지는 신세계 같은 황홀한친구 있었스면 참 좋겠다.
잘났던 못났던 상관없다 지식인이든 무명인이든 상관없다 속 정이 깊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선한 성품과 상대를 배려하고소중히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다
.언제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친구로
매일 보고 전화하고 문자 해도 그저 한없이 반갑기만 한 사람죽기까지 변함없이 가까이 있어줄 소중한 친구가 있으면 내 삶의 길 한층 밝아질 것 같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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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지금은 모두들 꿈나라 여행중 이겠지
나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방 있음에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하루 지낸다
사랑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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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화성녀 그럼
춘천으로 배송 원합니다
ㅎ
참 대단하세요
화성님 ~♡ -
답댓글 작성자승기천 작성시간 26.06.18 new
와우
오이지 제대로 익었네
참 맛나 보이는데
먹을수가 없구나
점심 맛나게 하길 😊 -
답댓글 작성자비 연 작성시간 26.06.18 new
담궈 먹으면 맛나죠 ㅎ
아주 빛깔이 맛나 보입니다
전 오이지 무침 킬러 거든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지노 작성시간 26.06.18 new
운영자님 안녕요 ~ ㅎ
역시 넉넉한 마음 배려가
몸에 배인 분인 듯 ~ ^^
후덥지근 한 날
마음은 션한 밤 보내세요 ~ ^^ -
답댓글 작성자경애. 작성시간 05:50 new
운영자님
레시피좀 공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