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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월요일 출석부☆

작성자붕애한수|작성시간26.06.22|조회수58 목록 댓글 2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 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

그리고 제게 말합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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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루화 | 작성시간 26.06.22 new 너무 빠른데요~ 3일이나 앞서 가시는걸 보니 25일날 좋은 일이 있으시군요~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자구요~~
  • 작성자울보영심이 | 작성시간 26.06.22 new 빨리 시간이 가길 바라셨나봐요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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