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런 취미를 즐기고, 이런 일상을 즐기는 여성은 "상대 남자 입장에선 진국이다"
이런 여인 잡으면, 남은 삶 해피앤딩할 확률이 대단히 높다고 생각한다.
(아래 예시 5가지 중 "3가지 이상 해당"되면, 남들이 채가기 전에 먼저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
델꼬가도 손해 볼 일은 없다고 감히 주장한다...ㅎㅎ)
** 요가, 댄스, 수영 등 몸 전체를 움직이는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꾸준히 하는" 여인이다.
건강과 몸관리에 신경 쓴다는 건 솔로지만, "자기 관리"를 잘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이런 여인은 집안 환경도 꽤 신경 쓰는데,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한 타입이라 함께 동행한다면
여러 부분에서 서로 행복할 일이 많이 생긴다는 입장이다.
** 취미로 악기 하나쯤 어느 정도 "다룰 줄 아는" 여인이다.
악기 하나 마스트 하려면 "끈기, 인내력"이 필수인데 그녀의 성향이 어느 정도 드러나는 부분이다.
또한, 빡빡하고 적적한 일상에 직접 연주하며 삶의 여유를 찾으려 하기에, 교제해 보면 진국이란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녀와 떠난 여행길에...해 질 녘 영월의 동강이 내다보이는 운치 있는 언덕에 나란히 앉아, 그녀의
"플룻 연주"에 눈시울 적시는 벅찬 감동을 느껴보자.
** 평소 마시는 차를 좋아하고, "직접 만들어 자주 마시는" 여인이다.
녹차, 홍차, 둥굴레차, 꾸지뽕 차 등, 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심혈관이나 뇌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중시한다)
일상 속에서 날씨, 기분, 감정 상황에 따라 자신이 맘대로 골라 마시는 여유를 지닌, 우아함 기품을
중시하는 감성적 타입이라, "조신한 여인"을 선호하는 대다수 남자에겐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맛 집을 골라 찾아다니는 타입이 아닌, "장소나 음식을 가리지 않는" 뭐든 잘 먹는 여인이다.
집에서 "음식도 종종 만들 줄 알고" 특히, 수산물을 즐긴다. (이유는 지면 상 나중에)
닭똥집, 막창구이, 순댓국 등 보통 여성이 비 선호하는 음식도 잘 먹는다.
이런 타입 여성과 만나면, "데이트 비용도 절감"되고, 만남이 항상 편하고 정겨움이 느껴진다.
** 끝으로, 여성이지만, "혼자서도 잘 놀고, 즐길 줄" 아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여성이다.
여자 혼자 식당 가거나, 술집 가는 거 꺼리는 여자가 대부분인데, 이 여인은 거침이 없다.
재래시장 가서 혼자 막걸리도 마시며, 내 돈 내고 내가 마시는데, 언 놈이 뭐라 하냐는 당당한 스탈이다.
혼행, 혼영, 혼밥 등 "홀로서기"에 익숙하고, 즐기는 여인은 둘이 되면 더 잘 놀고 즐기는 타입이다.
이 여인은 "너무 외로울 때 남자를 만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자기 주도적 성향이 강해, 계획 세우고 실행하며, 목표를 정하고 이루는 과정을 중시하는 타입이다.
이런 여성은 책임감이 강하고, 자기감정 조절을 잘해, 웬만해선 상대 남자와 트러블이 "생기지 않게"
컨트롤하더라.
한 마디로 진국의 여인이다....^^
[지금 혼자지만, 꿀리지 않고 당당하게 혼자라도 취미, 운동, 각종 여가를 충분히 즐길 줄 아는 여인.
"가장 행복한 삶을 사는 여인"이 아닐까 싶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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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즈쿼츠 작성시간 26.01.03 투스카니 덕담 감사드립니당^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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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닻별 작성시간 26.01.03 악기 하나 배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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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투스카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굿입니다...^^
뭐라도 하나 마스터 하셔서 그 님과 운치 있는 곳으로
드라이브 갈 때, 연주해 보셔요.
남자들은 상대 여인에게 크게 바라지 않을 겁니다.
그냥 풀피리라도 배워 남친 앞에서 불러 보려는 그녀의
정성 어린 눈빛에, 맘이 스르르 녹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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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26.01.04 대부분 공감가는 글입니다
특히, 악기하나(?)쯤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그런데 자신이 없어요
끈기도 없을거 같고,
뭘 배워야 좀 쉽고 빨리 마스터가 될수 있을까 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투스카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이제 우리 세대쯤이면, 빡빡한 일상보단 삶의 여유와
질을 조금 높여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악기 하나 배우고, 취미도 새롭게 만들고,
나이에 맞는 운동도 곁들이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곁에
다가올 거로 봅니다.
거기에다 곁에 짝이 있으면 더는 바랄 게 없겠죠..^^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