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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방

입장 차이

작성자딱다구리|작성시간26.06.21|조회수155 목록 댓글 2

아내가 죽으면 화장실에 가서 
웃고, 남편이 죽으면 시집식구 
몰래 조의금부터 헤아려 본다.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여 
살아야 하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


사위가 처가에 자주 오는 건 
당연한 일이고,
내 아들이 처가에 자주 가는 
건 줏대없는 일이다.

남의 자식이 어른에게 대드는 
건 버릇없이 키운 탓이고,
내 자식이 어른에게 대드는 
건 자기 주장이 뚜렸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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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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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비 | 작성시간 26.06.21 공감가는 글이에요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겸둥이 | 작성시간 26.06.21 어쨌든 사람은 자기위주로 생각하게 되어잇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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