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착각>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있는 줄 안다.
솔직히 나 정도면 괜찮은 남자인 줄 안다.
여자들이 싫다면 다 튕기는 건 줄 안다.
못 생긴 여자면 꼬시기 쉬운 줄 안다.
임자 없는 여자면 다 자기 여자가 될 수 있을 줄 안다.
<여자의 착각>
남자가 자기한테 먼저 말 걸면 관심있는 줄 안다.
남자가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되면 관심 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어쩌다 사진 좀 잘 나오면 자기가 이쁜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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