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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토)~29일(일) 코 끝을 스치는 갯내음과 시원한 봄바람이 머무는 곳, 장봉도로 초대합니다.

작성자넥스트|작성시간26.03.18|조회수2,291 목록 댓글 46


푸른 바다와 따사로운 봄볕이 일렁이는
인천의 보석,
장봉도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장봉도의 백미인
해안 트레킹 코스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펼쳐진
서해의 윤슬
하늘과 바다가 온통 붉게 물드는 황홀한 낙조까지...

이번
여행은 단순히 보고 먹는 것을 넘어,
자연의 품 안에서 진정한 쉼표를 찍고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봄꽃 향기와 바다 내음이 어우러진 장봉도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봐요~~




1)승인운영자: 해랑운영자님

2)벙주/총무 : 넥스트 (010-4743-1313)

3)날짜/시간 : 3월28(토)~29(일) 1박2일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모입니다.
출발시간은 추후 공지.


4)모임/장소 : 장봉도 <초코파이 펜션>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1301-7)

큰 거실과 방 2개, 욕실 2개, 노래방기계
복층 원룸(여성 전용)



5)모임/인원 : 남5명, 여5명(10명)
인원과 남녀성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모임회비: 남 12만원/여 11만원(1박2일)
(선비와 도선비는 개별부담, 주말 할증 10%)

영종도 삼목선착장/
주차 무료(주말 혼잡)
(인천 중구 영종해안북로 847번길 55)
선비/3,600원(신분증 지참, 개별 매표) 예매 불가~
도선비/19,000원(편도요금, 대형과 SUV 기준)
주말 10%할증

삼목선착장에 주차하시고
차량을 줄여서 3대만 들어가겠습니다.
입도 차량에 유류비로 2만원만 지원합니다.
도선비는 따로 지원없으니 차량찬조로 부탁드립니다.


→1/n안됩니다,
→선입금:30,000원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2 564 639303 최*인



7)일정

토요일(출발시간은 추후 공지)
아침 일찍 출발해서 장봉도 관광 후~
(아침 7시10분부터 매시간 배 있습니다)

11:00 점심식사/장봉도 맛집 <식객>
12:30 펜션 입실 후 해산물, 전에 한잔해요~~
16:00 자유시간
18:30 저녁식사(장어, 삼겹살)
20:00 노래방(1시간30분 제한, 귀에 피나요 ㅜㅜ)
이후 야식타임과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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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식동굴은 만조시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토요일 오후 늦게나 일요일 아침 식사전에 가능합니다.
원하시는분은 참고하세요.

>>>>>>>>

일요일
09:30 아침식사(숙소)
11:00 퇴실
11:20 진촌 또는 건어장해변 산책 후 카페0415~~

일요일 점심식사는
회비 잔액 보고 섬 안 맛집에서 매식할 수도 있고
바로 배타고 집에 갈 수도 있습니다.
회비 아껴서 맛있는 점심먹고 가도록 노력해볼게요.^^


7)준비물/참고사항


●●●●●
신사분은 카풀지원 우선이며,
신사분의 카풀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여성분은 카풀이 순조롭지 못할 경우 참석이 안되며
개별출발은 가능합니다.

●●●●●
공주님, 왕자님들.
만취로 인해 일행들에게 불편 끼치는 분.
주사 있으신 분.
불쾌한 말투와 행동으로 분위기 해칠만한 분.
벙주의 진행에 불만이 많으신 분.
목소리 크고 자랑 많이 하시는 분은
참석 자제해 주세요~~

주취폭력이나 과격한 행동, 말투, 원치 않는 터치...
분위기 폭삭~ 가라앉히는 분은 귀가조치시켜 드립니다.



작은 멀곶


해식동굴


초코파이펜션


초코파이동/남성, 공용


오예스동(여성 전용)


장봉도 맛집/식객


카페0415


<장봉도長峰島> 소개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에 속한 섬. 면적 7㎢. 인구 961명.

인천광역시에서 서쪽으로 21km, 강화도에서 남쪽으로 6.3km 해상에 위치하며, 부근에 모도(茅島)·시도(矢島)·신도(信島) 등이 있다. 지명은 섬의 형태가 길고 산봉우리가 많은 것에서 유래하였다.


장봉도에는 신석기시대 전기부터 사람이 거주하였으며, 고려 시대에는 강화현(江華縣)의 속현인 진강현(鎭江顯)에 속하였다가 조선 시대에는 강화도호부(江華都護府)에 속하였고, 1717년 수군의 진(鎭)이 설치되어 교동의 통어영(統禦營)에 속하게 되었다.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어 북도면에 속하였다가 1973년 7월 1일 부천군에서 옹진군으로 편입됐다. 1995년 옹진군이 인천광역시로 편입됨에 따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산하 섬이 되었다.

섬은 북쪽을 향하여 느리게 만곡을 이루며, 해안 곳곳에 암석 갑각(岬角)이 돌출한 데다가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여 절경을 이루는 곳이 많다. 동쪽과 서쪽의 양안(兩岸)을 제외하고는 넓은 간석지로 둘러싸였으며, 구릉성 산지가 동서로 길게 뻗어 섬의 골격을 이루고, 중앙에 평지가 있다. 일대에 천연기념물 제361호로 지정된 노랑부리백로가 괭이갈매기와 집단으로 서식하여 천연기념물 제360호 '옹진 신도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 번식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소나무숲이 무성하다. 포도와 김·백합·동죽·새우류·바지락 등이 많이 난다.

1980년대까지는 김 양식이 활발하여 높은 소득을 올렸으나, 인근 영종도에서 진행된 인천국제공항 건설로 인해 중단되었다. 고유의 민속놀이로 띠뱃놀이가 전해진다.

이 섬의 동쪽에 삼둥이 섬으로 알려진 신시모도가 있다. 다만 연륙교나 연도교가 없어서[1] 이 섬에서 인천시내 본토와 영종도로 나가려면 무조건 여객선을 이용해야만 하는데 그마저도 영종으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신도를 거쳐서 간다. 옹진군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도~장봉도 연도교 건설에 힘쓰고 있다. # 현재 모도~장봉 간 연도교 건설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착공, 2031년 개통을 목표하고 있다. # 이 다리가 건설되면 장봉~신시모도~영종 간 육로가 완성돼 장봉도에서도 배를 타지 않고 육지까지 갈 수 있게 된다.

선착장에 전설 속 어부에 의해 잡혀있다는 인어상이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 옹암해변과 진촌해변이 있다.

고려시대 때부터 미녀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섬이다.

서쪽으로 서만도(西晩島), 동만도(東晩島)라는 무인도가 있다. 남쪽 바다 사이로는 날가지(비가지도 飛加之島), 아염, 사염 섬이 있다. 이 중 사염은 과거 10가구 정도가 살았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무인도이다.

섬 동북쪽에는 큰서재, 작은서재, 죽은여라는 바위가 있다.

북도면사무소 장봉출장소, 장봉119지역대,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2], 장봉치안센터, 하늘바다파출소 장봉출장소, 장봉보건지소, KT장봉분기국사, 농협, 수협, 신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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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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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채니 | 작성시간 26.03.26 참석합니다
    강서카플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넥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채니님 환영합니다~~
    여5번.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넥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입금확인
  • 작성자넥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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