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5월 1일, 연휴가 시작되는 첫째날~~
복귀를 앞두고
메뉴도 정하고 좌석도 확인하고,,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홀로 산행을 시작해봅니다~~
혈읍재를 지나서~~
매바위보다 풍광이 좋아서
독수리바위라고 작명하고~~
대공원쪽에서 바라보는
독수리바위~~
한동안 가지않았던 코스로 산행을 하며
많은 생각에 잠겨봅니다~~
산악회가 회칙 개정으로 또다시 시끌시끌하다
그런데 살펴보니,,
분방을 주도해서 활동중인 분들이 다시 컴백한 듯하다~~
강퇴가 억울해서 새로운 산악회를 꾸렸다고 하고,,
다시 돌아온다고 하고,,
새로 가입하는 회원을 검색해서 반대파는 가입을 불허한다고 하고,,
창립에,,시산제에,,백일 기념으로,, 찬조금도 많이 많이 거두고,,
한가지 궁굼한 것은..
다시 돌아온다고 하면서 새로운 산악회를 만들고,,
반대하는 사람은 안받고..
- 새로운 산악회를 꾸미는 것은 수도권 산악회를 약화시키는 것 아닌지 ???,
- 억울하고 다시 돌아온다면 수도권 산악회에서 정당하게 활동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 다시 돌아온다면 반대하는 사람은 회원으로 인정하지않고 모두 강퇴시킬 것인지..??
궁굼하다..
아무튼,
시즌2가
또다시, 시작된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번에 복귀하는
청계산 산행은..
산행만을 생각하고,,
산행만을 위한,,
"여유로운 산행"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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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도오네 작성시간 26.05.01 new
대장님 공감 합니다
대장님 삼각산 공지를 폭파시킬만큼 무슨 큰 잘못인지도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때 그 공지를 다녔던 산우들은
그일로 뿔뿔히 흩어지고
이제 그나마 다행히 복귀하셔서
청계산에서 산우님들 만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만
서글픈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림없음을 검증되는 현 실정입니다
산행날 반갑게 뵙겠습니다
적들은 뭉치는데 아군들은 너무 양반 이네요 -
작성자라세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비도오네님..
그저 혼자만의 상념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적은것 입니다..
이후,
댓글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