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제가 소개한바 있었던 북중미 월드컵 선수입장 테마곡이
"Eye In The Sky" 이군요 선수입장 할때 들어보니 이곡이 엄청
웅장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와 비슷한 연배에
계셨던 분들중 팝에 관심이 있으셨던분들은 알만한곡 입니다
다시한번 들어 보시고 선수입장때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덤블러 대장님 선해지니 총무님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https://youtu.be/1kfh_Aff2SU?si=qAnCuUvHfP_2LQ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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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해지니 작성시간 26.06.18 new
구야톤 대장님!
좋은 곡 소개 감사합니다. 🎵
Alan Parsons Project의 'Sirius' "Eye In The Sky" 이군요 .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가슴을 뛰게 하는 명곡인 것 같습니다. 웅장한 전주가 시작되면 마치 큰 경기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2026 북중미 월드컵 선수 입장곡으로도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좋은 음악 감상하며 추억도 떠올려 보았습니다.
다리 연골 때문에 함께하지 못하셔서 아쉽지만, 늘 좋은 음악과 이야기로 산우님들께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회복 바라며, 다음 산행에서는 건강한 모습으로 꼭 함께 걸으시길 바랍니다~^^ 🍀⛰️**
선해지니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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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블러 작성시간 26.06.18 new
좋은 음악으로 응원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빠른 쾌차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