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종일
산을 봐도
산이
싫지 안으니
아예
산을 사서
산에서 늙어 갈까
산꽃
다
진다 해도
산은
그대로 이고
골짜기 물
흘러가도
산은
한가롭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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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준령 작성시간 26.06.17 new
청다래순님 환영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더위에 약해질순 없지요 이번주도 함께 땀을 흘리면서 걷겠습니다 주말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희빈 작성시간 26.06.17 new
- 청다래순님 -
어서 오시옵소서~ㅎ
매우 환영합니다.
산과함께 세월을
지금처럼,보내시면
되옵니데이~ㅋ
관악산 온통
뒤덮인 초록빛세상
천연 그늘막속에서
즐거운 힐링의
시간도 갖으시고,
콜로라도에서
뜨거운 여름날의 열정만큼이나
강렬하고, 청량한
시원한 암반천계곡에서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인자하신 청다래순님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