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실려온 꽃향기가 그리움의 길이라니
잃은 게 아니라 빼앗긴 길이었다가 되찾은 길!
대장님의 길에 함께 하는 산우들이 길입니다.
앞으론 외로워도 마시고,길도 잃지 마세요.
밤꽃 향기 흩뿌려진 청계산에 오랜만에 놀러 갑니다.
공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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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빛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채서영 서영님!
이날은 대장님들께 자유를 드리는 날!!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잘 놀아봅시다.ㅋ
반가이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애월랑 작성시간 26.06.17 new
별빛샘 산에와서는~즐겁게^^
놀아야쥬!!!!!!♡ -
작성자메간 작성시간 26.06.15
저도 없는데
연찬회가는데ᆢ
두분오시는데 못뵈서
좋은 기회를 놓치네요
아이구 아쉬워라이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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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빛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워메~!
메간 방장님도 안 계시네요.
연찬회에서 잘 대접 받으시고
좋은 날 보내고 오세요.
우리끼리 싸우지 않고 잘 놀아볼게요.ㅋ -
답댓글 작성자메간 작성시간 26.06.16 별빛샘
재밌는 하루가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