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흑염소탕에 이어
또 다른 맛의 흑염소탕으로 보양하러 갑니다~
위치는 광명사거리역 인근 통큰흑염소이고,
예약금 9000냥 만으로 추가금은 걷지 않코
대장이 잔금찬조 하겠씀다~
(금일 연찬회에서 대장 신발값 받은 기념으로~ㅎㅎ)
다만, 특대로 주문하실 분은 보건소 접수때 5000냥만 추가하시면 되겠고, 주류나 추가주문은 테이블별로 주문시 현금계산 하시면 되겠습니다.
역쉬나 이 식당도 소갈비탕이 있으니
흑염소 안드실 분은 5000추가금 동일합니다.
도착시간은 16시 30분경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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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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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은흰색 작성시간 26.06.23 new
갠적으로
먹는거에 따라
주류도 달라지는데요.
이번에는 저걸로요.
맥주를 한잔 마신뒤에
색깔이 비슷해서
맥주잔에 마시면 될듯합니다.
혹시 좋아하시는 두분께
그라스로 한잔씩 드립니다.
식성은 노력한다구
되는것이 아닌지라
오늘까지 댓글을 주세요.
저역시도
몇년산 이라는둥
하는 술은
입맛에 안맞아서
담배를 안피듯이
그냥 안 마십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xxxxxxx.........
아무도 안계시는걸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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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운 작성시간 05:14 new
아이고 아까워라..
내가 오늘 참석을 못하니 지켜볼 수 밖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