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닭발을 애교 언니부터 다들 원하시나요? 으윽~ㅜ (발골하는 거나 구경을 ㅎㅎ) 그럼 제가 구해가지고 갈게요. 그리고 또 뭘 가지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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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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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공오공 작성시간 26.06.15 참고로 탱탱 운영자님도
아주 많이 원하셨어요~ㅋ
제가 오늘, 내일 확인해보고
문 닫았으면 짱모찌님이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저는 먹거리에 비해
보리 음료가 부족할 듯 하니
그쪽으로 추가를~
참석&먹거리 준비
감사드리며
산행 당일 반가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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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짱모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확인해보고 연락 주세요. 제가 준비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해요. 다른 먹거리도 얘기해 주시면 준비할게요. 보리차에 어울리는 게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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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공오공 작성시간 26.06.16 짱모찌 그럼 짱모찌 님에게
닭발 2팩 부탁드립니다.
(1팩은 ㄴㄴ)
2팩이라야 해요.
저 포함 닭발을
넘 사랑하는 산우님들이
계셔서요~ㅋ
보리차라 먹거리는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할거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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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짱모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사공오공 닭발 공부중입니당~
국내산에 아주 맵고.숯불이고.튤립도 있고 ㅎㅎ
이왕 드시는거 맛있게 드셔야하니
준비해보겠습니다아~~
내일 야경이 완전 멋지길 바라며!! -
답댓글 작성자사공오공 작성시간 26.06.17 짱모찌 우와~
역시 모찌님은
뭐 하나 허투루
하는게 없네요~
닭발의 형태별, 조리별
분류까지 다 꿰고 있으니...
그래서 짱~모찌?ㅋ
저는 국물닭발은 뼈 있는
닭발이 좋구요,
직화(숯불)구이는 뼈 없는
닭발이 좋더라구요.
근데 튤립 직화 닭발도
먹어보고 싶네요.
내일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불암 정상의 시원한 바람
맞으며 맛난 음식으로
호사 누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침이고이고
배가 고파오네요.
넘 기대되는 내일
반가이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