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 향기♡강원방

26년 6월 9일은

작성자이지야(속초)|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15

저물어가는 노을이 어여쁜 것은

청춘이라 했고,

 

뜨는 아침이 어여쁜 것은

나이가 짙어지는 것이라 했는데,

 

왜 그러는지 아직은

이해가 안 되지만

아침이 유난히 좋은 느낌은 왜일까요?

 

어제 아침도 오늘 아침도

참 고운 날입니다.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침 눈을 뜨고

하루를 품은 세월이

그저 소중하게 쌓입니다.

 

그소중한 오늘을 곱게 그려보렵니다.

 

수현낙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켑틴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은 백수아닌 백수라
    동네 이발소 왔드니~~~
    6.25참전용사 할배에 무용담
    지금 연세에도 핸드폰문자
    답 다해주시고 기억력 또렷하고
    정정하신 할배에 일장연설에
    시간가는줄 모르고있어라~~
    까꿍~~~ㅎㅎ
  • 답댓글 작성자쏘냐(미아) | 작성시간 26.06.09 뭐여 놀래라 젊어지려 염색 했나벼요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ㅎㅎ 미남 되셨네. 좋은 곳으로 가보셔. 혹시나 모르니~~~
    건강해 보여 좋으네요.
  • 작성자쏘냐(미아)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은 마니 덥지않아 딱 조으네 오후도 즐겁게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장날이라 한 바퀴 돌고 보니 더워. 아아 한잔 콜하보서 집 콕!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