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쌀쌀한 느낌에 눈이 떠지고
열어두었던 창을 닫으려 하니
새벽 느낌이 너무 좋다.
순간 커피생각에 망설임없이 한잔 댕기고
뜬눈으로 아침을 맞이한다.
손자가 주말에 읽던 삼국지 책이 있어
뒤적였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아
내버려 둔 채 TV를 뒤척여보다가
조금 이른 출글로 끄적이는 중~~~
무엇보다 오늘도 울님들
해피한 날 되시고
좋은 일정에 활짝 웃는 날로
덤 하는 오늘되기를 바래요.
" 사랑해요. 울 강원방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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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이불차고자믄 추워 당기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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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블루(남양주)35 작성시간 26.06.10 아침엔 달달하고 따뜻한 커피 ...
지금은 점심때가 다가 오네요 ...
주말을 기다리는 1인 라벤더에
흠뻑 취해 보시렵니까 ...ㅎ
수요일 기쁨 맘으로 첵하고 갑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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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무릉 라벤더 축제장이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하니 다시 가고 싶은데 기회가 올지. 오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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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시간 26.06.10 절대 그럴리가 없겠지만,
누군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온다면,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런 엉뚱한 고민으로 오늘을 즐기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ㅎㅎ 아직은 사랑할 날이 많잖아요. 곁에 내 사람쯤 있으면 좋을 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