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딱 적당하고
싱그러운 여름을 맞이하기 전, 바람과
파란 하늘이 잘 어우러지는 하루네요.
다들 잘 지내셨죠?
어쩌다 벌어진 일이 있어 수습하다 보니
좀 바빴네요.
아파트 생활의 단조로움이 싫었는데,
노후에는 주택 생활이 좋을 것 같아
궁리 끝에 확 저지르고 이제야 한숨 놓고
안부를 묻습니다.
점점 짙어가는 여름날, 건강 챙겨가며
휴가 계획도 슬슬 세워야겠지요.
알차게 즐거운 여름 휴가들을 기대하며
그전까지 열심히 일하기로 약속해요!
수현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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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시간 26.06.17 말이 전원생활이지 정말 할일이 태산입니다.
그러나 새벽부터 일어날수있는 새벽형 인간이 되다보니 온갖 잡념들은 안 생기고 항상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서 잡병이 안 생기는 전원이 좋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럴 것 같아요. 주말 농막 생활을 해봤기에...
아파트는 그냥 삶이 쉬는 공간이지만, 주택은 삶을 만들어가는 공간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집에서 생활하기로 결정했어요. ㅎㅎ 혹 가끔 조언 드릴게요. -
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17 모유
사랑채 있는 그집을~~ㅎ
떡 해놓구 집들이 하는날
초대하슈~
터 다지러 갈테니~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 넵. 안채. 별채. 미니수영장. 비닐하우스, 텃밭 다 갖추어놓고 발담고 고기파티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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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17 이지야(속초)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