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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기♡강원방

26년 6월 18일은

작성자이지야(속초)|작성시간26.06.18|조회수28 목록 댓글 14

이른 시간 눈을 비비며 일어나

젖힌 커튼 사이로 하루가 시작되니

물 한 모금 넘기고 창문을 여니

상쾌한 느낌이 좋다.

 

오늘 하루도

이 느낌으로 즐겁기를 바라며

이것저것 챙긴 후

예약해 놓은 오늘 일정 시간에

맞추기 위해 잠시 여유부리며 흔적 쿡

 

"   틀어질 수 없는 것에는

    익숙함으로

    내것으로 맞추고

 

    변화할 수 있는 것에는

    진보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날이 되기를... "

 

수현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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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하루 하루 즐거움과 여유로움으로 해피하게 스마일!
  • 작성자비블루(남양주)35 | 작성시간 26.06.18 비 소식이 있는 하루 ~~
    점심 시간이 다가 오네요 ...
    이지님과 아지트 생각 납니다
    시원한 아아로 ~~ ㅎ
    모쪼록 기분 좋게 목요일도
    파이팅 입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ㅎㅎ 요즘은 아지트가 바뀌었어. 낙산 하조대커피로~~~ 함 기회되면 갈까요.
  •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 작성시간 26.06.18 우리는 "함께" 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어
    우리는 각각 그 소중한 끈의
    이어짐으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하룻길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그 인연들로 이 공간을 버티는 중~~~ 그중 오리님 걸음에 행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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