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던 빗줄기가 그치고 나니
세상이 깨끗해진 듯싶고
남대천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듣기 좋다.
문화제는 엉망이 되었고,
이익 창출을 못한
이번 행사로 잠시 한숨이 나오겠다.
그래도 어쩌랴. 흔한 말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였으니
또 날들이 가겠지.
남대천 물안개가 짙어진 아침,
조금은 습한 기운이 한가득이라도
좋은 날이기를.
생각 끝자락으로
마음 다짐으로
맺어지는 희망이 있으니
오늘도 파이팅하기를. 울님들!
수현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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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비블루(남양주)35 작성시간 26.06.22 new
이지야(속초)
오호 ~~
즐 메추 ~~ -
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22 new
제일큰 행사
강능 단오제는 완전 꽝이였다고
봐야쥬
눈에 머가 들어간것은 비비었는지 눈알이 벌겄고 뻐근해서리
오늘하루 일하느라 힘들었고
지금도 안약넣고 오롱히 있음
폰 딜다보기두 그렇고 해서
늦은출석입니당~~ -
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이구~~~당분간 폰 멀리하세요. 안 그러면 시력 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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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지야(속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이지야(속초) 그 상황에 다녀가주심에 감사 감사. 건강 꼭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