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쉬는날인지라 시골 오빠네가서 양파와 마늘좀 뽑아주고오자고해서 윗동네 처형태우고갔는데 나보다 두 살위인 처남이 열흘전부터 딸꾹질이 쉬지않고 나오며 밥도 잘 안넘어간다고해서 여러 형제들이 빨리 병원에 가보라고 독촉을해서 병원에 가긴했는데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고 이런 증상에는 약도없고 그져 이 더운날 일할생각말고 편히 쉬라고만 했다는데 딸꾹질이 잘때도 나온다고 하며 밥을 못 먹어서 몸에 힘도없고 어지럽고 만사가 귀찮다고 하더군요.
하긴 처남이 몇년전 나처럼 뇌경색으로 떨어져 한달여를 병원신세를 지다가 지금은 몇년간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데
별 희안한 딸꾹질 병이란게 생겼다며 땅이 꺼지는 한숨만 내 쉬더군요.
오늘도 무지 덥지만 처남이 저러고 있으니 나라도 도와줘야지요.
이곳 보리수 열매는 다른보리수보다 크기가 두배는 되어서 우유에 갈아먹으려 몽땅 따왔네요.
보리수열매를 그냥 먹기에는 약간 시면서 텁텁한데 혈관에는 정말 좋은 열매랍니다.
앵두도 누가 손하나 대지 않습니다
아직 블루베리는 덜 익었지만 그래도 익은거만 골라서 서너주먹 훕입.....불루베리는 씨가없어서 먹기가 좋지요.
집에서 물김치와 시래기 삶는다고 열무도 한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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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근데 그런것이 남아 있을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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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맨성 [카페지기]65 작성시간 26.06.06 난폭한오리(전주)185 약재시장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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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06 장비 기름통 터져서
응급조치 할려니 그것ㄷ안되고 결국은 특수용접집 갔드니
사십만윈이라네~~~
돈 까묵고 고스톱처서 까묵고
누가 체리 두통주길레~
더벅터벅 그놈들고 홈으로
에~~~~~잇~~~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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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차 새걸로 비꿔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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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06 난폭한오리(전주)185 이 불경기에
이 나이에
어영부영 용돈벌이나
하다가 은퇴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