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들 산책시키며 길옆 간간히 서 있는 뽕나무에 열매인 오디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몇알 따 먹으려 가지를 잡아 당기면 까만오디가 우르르 떨어졌지만 그래도 오늘 한 이십주먹은 훓터 먹었드니 배가 찌져 질라고 하네요.
순삼이는 이미 다 떨어진 산딸기 찾고 있는중.
살구도 막 익어가지만 크기가 메주콩알만큼이나 작네요
이 매실나무에서 진즉 매실 10k로 털어서 엑기스 담구길 잘했네요.
매실은 노랗게 익어도 아무 맛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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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들 산책시키며 길옆 간간히 서 있는 뽕나무에 열매인 오디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몇알 따 먹으려 가지를 잡아 당기면 까만오디가 우르르 떨어졌지만 그래도 오늘 한 이십주먹은 훓터 먹었드니 배가 찌져 질라고 하네요.
순삼이는 이미 다 떨어진 산딸기 찾고 있는중.
살구도 막 익어가지만 크기가 메주콩알만큼이나 작네요
이 매실나무에서 진즉 매실 10k로 털어서 엑기스 담구길 잘했네요.
매실은 노랗게 익어도 아무 맛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