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손으로 오랫만에 큰 사고를 쳐 버렸습니다.
그져 조용히 살려 했지만 가만히
있던 나를 이유도없이 시비를 걸기에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이 솥뚜껑같은 주먹에 힘을실어 결국은 그넘들을 봐 버렸습니다.
이젠 법의 심판만 기다려야할 처지인데 오늘 내가 처치한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피 닦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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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손으로 오랫만에 큰 사고를 쳐 버렸습니다.
그져 조용히 살려 했지만 가만히
있던 나를 이유도없이 시비를 걸기에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이 솥뚜껑같은 주먹에 힘을실어 결국은 그넘들을 봐 버렸습니다.
이젠 법의 심판만 기다려야할 처지인데 오늘 내가 처치한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피 닦으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