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면이 맨 과수원들인지라 울창한 숲 동네같지만
새벽부터 배 과수원들 봉지 씌우느라 트랙터 소리에 무지시끄럽고
거기에 뻐꾸기와 까마귀는 옵션으로 울어대고
하여튼 우리동네는 새벽 네시경부터 무쟈게 시끄러운 동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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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이 맨 과수원들인지라 울창한 숲 동네같지만
새벽부터 배 과수원들 봉지 씌우느라 트랙터 소리에 무지시끄럽고
거기에 뻐꾸기와 까마귀는 옵션으로 울어대고
하여튼 우리동네는 새벽 네시경부터 무쟈게 시끄러운 동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