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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기♡호남방

삶의 오솔길을 걸으며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작성시간26.06.13|조회수21 목록 댓글 0

이렇게 좁았던가 내가 걸어 갈 길이... 

동트는 아침 해뜨는곳 부터 

지금것 걸어온 내 인생길이 이리 좁았던가 

나의 옛모습이 기억이 난다 

  

처음 걸었던 내 젊은날의 길은 한없이 넓었건만

지금 걷는 이길은 왜이리 좁은것인가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이 땅에 부딧히는 내 발바닥이 쓸쓸하구나 

 

이해할수없는 일들때문에... 

갑작스런 이별들때문에... 

생각하지 않아도 될 일들때문에... 

내 인생길이 좁아진것인가 

그래도 가야겠다 

이 오솔길 걷다보면 넓은길도 나오겠지 .

 

오늘도 인생의 오솔길을 걸으며....

https://youtu.be/t6IxxQdVukI?list=RDt6IxxQdVukI&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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