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좁았던가 내가 걸어 갈 길이...
동트는 아침 해뜨는곳 부터
지금것 걸어온 내 인생길이 이리 좁았던가
나의 옛모습이 기억이 난다
처음 걸었던 내 젊은날의 길은 한없이 넓었건만
지금 걷는 이길은 왜이리 좁은것인가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이 땅에 부딧히는 내 발바닥이 쓸쓸하구나
이해할수없는 일들때문에...
갑작스런 이별들때문에...
생각하지 않아도 될 일들때문에...
내 인생길이 좁아진것인가
그래도 가야겠다
이 오솔길 걷다보면 넓은길도 나오겠지 .
오늘도 인생의 오솔길을 걸으며....
https://youtu.be/t6IxxQdVukI?list=RDt6IxxQdVukI&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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