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전부터 방송에서는 매일 소나기 내린다고 했지만
소나기는커녕 이슬도 안 내리다가 시내나갔다가 다이소들러 몇가지사서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하늘이 부서지는 소리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낙비가 줄기차게 30여분 시원하게 내려줍니다.
집에는 다 왔지만 계속 가랑비가 내려서 우산이 없어서 차에서 내리지를 못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는 계속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멈추질 않는데 아마 비가 더 내릴 모양입니다.
내마음은 좀더 흡족하게 내려주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밭에 심어놓은 망고수박과 애플 수박이 말라죽기 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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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우리강아지들은 천둥치면 한쪽에 처박혀 꼼짝 않는것이 매일 천둥좀 쳣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봤네요. -
작성자멋진걸(김포)24 작성시간 26.06.14 요기도
우르릉 쾅쾅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렷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어제 정말 오랫만에 소나기가 엄청 내려 줘서인지 길거리 가로수들이 더욱 푸르름으로 활기차게 느껴지는 오늘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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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정 / 대전 작성시간 26.06.15 와우
대빅! 소나기 ☔️
여기도 소나기 내리길 기다리다 지치네요! ㅠ -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이곳은 홍수가 날뻔했어요.
다행히 마을위 작은저수지 모내기하느라 물을 거의 다 뺏는데 다시 채워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