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동네교회 목사형밭에 세그루 심어져있는 살구나무에 살구들이 다 익어서 바닥으로
떨어진거 주워서 반으로 쪼개보면 꼭 벌레가 한마리씩
들어 있어서 아직 매달려있는것들을 털어와서물로 씻어 놧네요.
나는 안 좋아해서 안 먹는데 마눌과 딸램은 살구라면 환장하게 먹습니다.
이제 며칠후엔 복숭아와 포도도 나올텐데 또 그런과일들 먹고 싶다고 할텐데 밤에 몰래 서리하러 다녀야 될것같네요..
우리동네가 다행히 그런과일들을 많이 키우는 맨 과수원들인지라 도둑넘되기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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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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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20 한개두개 따먹는건 서리지만
저리 장비를 동윈해서 털어오면 절도죄가 성립되는거여~~ -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래도 그목사형이 우리동서 친구이며 나하고도 친하게 지내는데 앵두부터 시작해서살구 무화과는내가 다 따먹어도 나를위해 도둑놈 되지 말라고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 준다니까. -
답댓글 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20 난폭한오리(전주)185 명색이
온누리 교주가
모양새 빠지게시리
사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