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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건(인천) 작성시간 25.12.31 얏 호 !!
그 탑이닷 ㅎ
다사다난 했었던 2025년이 역사속 책장안으로 좀더 깊이 들어가 쉬려고
국민체조 일절부터 으샤으샤 하고 있는듯이 소리없이 시간은 똑딱똑딱 흐르고 있는것을
게 섯거라 잡을수도 음꼬요^^
그래도 한해 잘때려 맞춰 주느라고 고상 많았다 푹 쉬거랏.
2025 님아 안뇽 ㅎ
2026년 쎈삥 해가 흑마를 타고 오다가
네다리에 히말 테기가 빠저갖고 백마로 다시 선슈교체를 하고서 곧 당도할 것으로 하늘에서 내려주는 온기를 통해 귀담아 들었어랏 ㅎ
꽃향기방 울님들
다시 무장을 하고서
심차게 떠오를 태양이 햇님 또또
달님과 함께 2026년 새해엔 더욱더 건강하시고 웃음 송으로 가득한
멀쩡한 한해로 꽉 채워지시길 인천 앞바닷길 옆 골목 입구에서 건이가 통쾌하게 기원 하갔습니닷 ㅎ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꽃향기방 모든님들
싸랑 함미데이 ~~~
끼룩 끼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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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시간 25.12.31 오늘아침 징그럽게 춥다고 하더니 어제와 별반 다를게 없네요.
강아지들 산책마치고와서 봉다리커피 일잔 제끼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두건(인천) 작성시간 26.01.01 난폭한오리(전주)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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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이(서울) 작성시간 25.12.31 어찌됐든 한해가 저무내요~~~
내년에는 더욱더 건강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