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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제주해외방

6월13~14일 주말&휴일 출석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작성시간26.06.12|조회수35 목록 댓글 16

안녕하세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또 주말을 맞이합니다.

창문 너머로 비치는 6월의 아침 햇살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세월은 참 잘도 갑니다.

"가는 세월 그 누가 막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가수 서유석 씨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랫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문득문득 떠오르는 이 가사는 세월 앞에 선 우리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돌이라도 깨물어 먹을 듯한 패기로 어떤 일이든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몸이 고된 줄도 모르고 살아왔지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예전 같지 않은 체력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은 앞서가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현실 앞에서 잠시 멈춰 서게 됩니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면 가슴 한켠이 허전하고 먹먹 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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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멋진걸(김포)24 | 작성시간 26.06.14 나둥 구인사 가고싶네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가을에 가면 좋을듯합니다
    난 웬만하면
    더울땐
    돌아다니는거 별로 안좋아 해서리
    더운날 넘 싫어라 해서...
  • 답댓글 작성자비블루(남양주)35 | 작성시간 26.06.14 멋진걸(김포)24 
    벙 하고 투게더 하시죠 ...ㅎ
    누님도 운전을 잘 하시니 ...ㅎ
  •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 작성시간 26.06.14



    브라질:모로코
    축구보고 흔적남깁니다
    휴일 잘 보내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번 월트컵도 브라질이 우승하지 않을런지~~
  • 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 작성시간 26.06.15 난폭한오리(전주)185 

    스페인/프랑스도
    우승 후보로 손꼽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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