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욕심 부리지 말자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내 꺼 아닌 것에 욕심 내지 말자.
소유하려는 생각 때문에 마음도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돈에 대한 욕심도, 사랑에 대한 갈망도, 갖고 싶은 물건들도
결국은 내면에서의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서 나오는 공허한
마음 때문이다.
소유하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마음이 채워지면 조금 더 타인들 앞에
당당해지고 스스로도 만족함을 느끼기 때문에
소유욕에 대한 욕심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다.
욕심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구멍 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겉 멋에 대한 것을 채우지 말고 내면의 마음을 채워
어떤 모습이든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인생은 아름다웠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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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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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블루(남양주)35 작성시간 26.06.16
요즘 얘기가 하도 주식 얘기라 ...ㅎ.
난 안 하지만요 ...
많이 오르셨나요 ...ㅎ
욕심좀 부러 보시죠 ... -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비블루(남양주)35 우리동서가 AI 주식인가 그걸로 삼억벌었다고 차도 산타패로 바꾸고 자기가타던 가스차 처남댁에게 주고 우리한테 밥도 사면서 나보고 주식 잘 가르쳐 준다며 자꾸 하라는데 주식도 도박인데 한때 그노무 도박으로 살던 아파트도한채 날려본 경험이 있어 절대 주식만은 안 한다고 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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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켑틴 작성시간 26.06.16 비블루(남양주)35 애들이 다 Lg있다보니
거기주식 애들이
관리하는데
꽝이여
그냥 잊어버리고 살어~~
그랜져한대값 넣어놓았는데
영 거시기 한가봐 -
답댓글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어제 건강보험공단에가서
다리 꼬고 팔 비틀고
무슨 체조 비슷한걸 하는데 무지 힘이 들드만.
그래서 오늘아침 공공군로 나와서 발 뒷굼치들기 몇백번 했더니 허기가 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