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ㅓ제의 산행과 트레킹의 즐거움을
잠시 접어두고,발소리 기다리는 작물에게
달려 왔습니다...
굼비약 좀 뿌려주고~~
토마토도 달렸네요~
오이도 무럭무럭 자라고~
땅콩/콩
복숭아가 이쁘게 익어 갑니다
비가 오지않아 고추고랑에 물도 주고~
고추도 달렸네요^
메실도 주렁주렁~
둘레망도 새로 교체~
더덕도 줄기 묶어 주고~
돈나물 꽃
참 외
수 박
매실과 돌복숭아~
고기도 좀 꾸벗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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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오늘은 영천에 비가
쬐끔 왔슴다...
엄마 모시고 머리 짜르고
염색하러 시내까지 왔슴다...
한시간 좀 더 걸린다고 하는데,
모하고 시간보내야 할지요?
매실청 담글재료 준비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영애 작성시간 26.06.08 슬기로운 농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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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반은 농꾼,,,
반은 들러리로
보내고 있슴다 -
작성자쏘냐(미아) 작성시간 26.06.08 이것저것 골고루 심으셨네요 많이 하면 노동이고 텃밭 정도는 잼있을듯 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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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쏘냐님~
넉넉한 발걸음
고운 흔적 주셨는데,
이제서야 답글 드립니다..
대나무 베어내고
죽순 짤라내고,,,
바쁘게 보내고 방금 울산집
도착했네요..
편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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