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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기♡영남방

■ 매실 / 돌복숭 ■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4

엄마 머리 염색 후 파마하고,
설탕구입 후 매실청 담고(비율 1:1)
집뒤 대나무밭에 가서 대나무제거하고
어제 늦은시간에 울산으로~~

매실/개복숭아/설탕
저울에 달아(12kg)/설탕12kg
집뒤 대나무를 베어내고~
대형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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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 작성시간 26.06.09 나는 진즉 죽순 몽땅잘라다 소금넣고 한시간가량 삶아 건져서 냉장실에 보관해 둿는데 어제 확인해보니 다 상해서 내다 버렸는데 죽순은 삶아 꼭 냉동실에서 얼려야 겠드만.
  • 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아~
    그런가요?
    우리는 죽순을 잘게 썰어서
    짱아치식으로 담궈서
    먹으니 씹히는 식감도 좋고
    간간해서 밥반찬 되던데요^^
  • 작성자쏘냐(미아) | 작성시간 26.06.09 지도 지난주 쪼끔 따놨는디 저울이 읍써 설탕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고민중요
  • 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맛점하셨나요?

    먼길 다녀 가셨네요~

    1:1이라니까 잘 조율해서
    맛나게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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