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영화 "참교육"
두 번을 시청했는데, 지금으로서는
참 현실적이지 못하고, 교육계에서 본다면
내용대로 참교육으로써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지금 학생들에게 망가질 대로 망가져 버린
교육적 가치나 스승으로서의 참 가치를
상실해 버린 스승의 자리를 옛 명성대로
어찌 돌려놓을 수 있을지,
또 돌려놓을 수 있는 어른들이 진정 있기나
할까?
이 모든 것이 어른들로부터 비롯된 것이고
그 몫은 아이들이 치르고 있는 현실에서
다시 참교육을 시킬 어른이 있을까?
내 자식만 아니면 되고
내 자식만 잘되면 되고
수단 방법 없이 목표를 성취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어른들 개념에
무너져 버린 배움터인 것을...
모든 분야에서 조금의 안타까움을
토론하지만 정말 가치를 잃지 말고
지켜가야 하는 분야가 교육계이고,
교육계에서만큼은
진정한 어른들이 존재했으면 바라는 맘이다
참교육 영화를 본 후기 낙서
수현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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