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낯선 길을 헤매는 것과 같다.
두렵고 셀레는 일이기도하다.
꿈이 크면 클수록 그러하다.
하루하루 맞게 되는
'늘 새로운' 시작을
두려움보다는 설렘으로,
고통보다는 기쁨으로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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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따스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먼길 달려와 주심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작성시간 26.06.02 따스한
저녁먹고 소화도 시킬겸
퍼뜩 댕겨 왔습니다..
숨이 차네요~~ -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작성시간 26.06.02 백수지만 하루하루가 무지 바쁘구만..백수가 과로사 한다는 말이 진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