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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방

6월2일(화) 출석부

작성자따스한|작성시간26.06.02|조회수37 목록 댓글 15

시작은 낯선 길을 헤매는 것과 같다.

두렵고 셀레는 일이기도하다.

꿈이 크면 클수록 그러하다.

 

하루하루 맞게 되는

'늘 새로운' 시작을

두려움보다는 설렘으로,

고통보다는 기쁨으로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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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따스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2 먼길 달려와 주심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 작성시간 26.06.02 따스한 

    저녁먹고 소화도 시킬겸
    퍼뜩 댕겨 왔습니다..

    숨이 차네요~~
  • 답댓글 작성자따스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2 일단긴장(울산) 162 
    맛난거 드시고
    함ㆍ내ㆍ세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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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185 | 작성시간 26.06.02 백수지만 하루하루가 무지 바쁘구만..백수가 과로사 한다는 말이 진짜여~~
  • 답댓글 작성자따스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리 방문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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