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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방

6월 6-7일(주말) 출석부

작성자따스한|작성시간26.06.06|조회수37 목록 댓글 10

이 세상 최고 명산은 동네 앞산 이다.

 

언젠가부터 미끄러져 넘어지면 

그냥 일어나지 않고, 좀 누워 있다 일어난다.

좀 쉬라나 보다 생각하고 산에 안겨 쉬었다

일어난다.

이럴땐 흙과 낙엽이 오히려 더 깨끗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하지 않아도 되고, 이래라 

저래라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산이 하는 소리 알아 듣고, 또 내가 

앓는 소리 산도 다 알아들어 답을 준다.

산은 침묵해도 다 듣고, 또 말을 한다.

 

바스락 낙엽 스치는 소리

툭 하고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

비 떨어지는 소리

생물의 푸덕임 소리

한 줄기 바람소리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침묵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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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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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멋진걸(김포)24 | 작성시간 26.06.06 따스한 넵~^^
  • 작성자멋진걸(김포)24 | 작성시간 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따스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일단긴장(울산) 162 | 작성시간 26.06.06


    오늘은 걷기행사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흔적 남깁니다...
    편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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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따스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많이 피곤 하실텐데도
    얼리 찾아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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