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속담이 잇다
얼마나 재수가 없으면 그렇게 되겟는가
나이들어 복이라고해봐야 건강이 최고지만
또 사람의 욕심이 끝도 없다
몇일 동안 땅콩심는다고 20Kg짜리 퇴비 38개와
비료3푸대 사슴똥6푸대
이렇게 뿌리고 관리기로 로타리했지 두둑 만들었지
약통에 물1말반으로 4번 지고 날랐지
몸살이 안나고 견디겠는다
자가가 허벅지에 쥐가 나는 바람에 혼이 났다
그래도 돌맹이 찜질을하고 보약인 잠을 자고나니
또 움직을수 있다는것은 정말로 복중에서도 최고의 복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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