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고령화되는데 10년도 안걸렸다고한다
나도 고령의 나이에 속하지만
마음은 청춘이다
그런데 변하는 몸의 이곳 저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오늘 아침에 아는 지인이 카톡을 보냈는데
몸을 무리했서라도 움직이면 몸이 알라서 대쳐를 하니 오래 살 수 있다고 했다
한가지 예로 대추나무에 염소를 묶어 놓으면 염소가 발광을하여
열매를 달리게하는 번식 본능이 발동한다고 한다
많이 움직이면 무리가 되지만 늙음을 늦추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아침에 밭에가서 무리하게 움직이다보면
건강에 좋은 먹걸이를 얻을수있고
또 아풀 시간적이 여유도 안주니 건강해서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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