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나서면 봉점씨 아래위를 훌터본다
대체적으로 티 하나에 잠바 걸치고 나간다
밖같에 나가 활동하기 좋기에수수하게 나선다
그런데 트럭을 운전하여 주유소에 갔드니
알바하는 분이 젊은 분이 아니고50대가 되어보니는 분이
나를 보드니 옷을 좋은 것을 입고 계시네요
나는 옷이 좋은지 않좋은지 모르는데
집사람이 구입도하고 선택해주며 입고 나온다고했다
그렇게 하면서 바지도 고급이네요
집에와서 봉점씨에게 얘들 누가 사준것인지 물었드니
며느리가 보내 준것이라고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