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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후기 보관실

2026.6.10(수)관악산 수영장능선&과천향교 계곡길 사존배감 수요산행...별다섯대장

작성자인테리어|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산 행 지관악산
산행일시2026.06.10(수)
11:00~15:30
산행코스낙성대역~마을버스~서울대교수회관~수영장능선~연주대~연주암~과천향교~정부청사역
6.3km, 3시간45분
대장/총무별다섯/서우
참석인원
총 ( 13 ) 명 (존칭생략)
회원고원,관악산짱,링가드,마운틴,서우,세브란스,인테리어,창호,파도야,팝콘,푸른솔아,형준,별다섯
준회원
기부금11,000 (원)
뒤풀이내역테이블별 계산
*관악산짱님의 후원으로 기부금전액을 입금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뒤풀이식당생돼지김치찌개

값싸게 맛있게 풍성하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 후 기 ]

무더웠던 며칠을 보내고 마침 시원한 바람이 살랑거리는 관악산길 그 가운데의 수영장능선.

산바람과 계곡바람이 부딪히면서 땀을 식혀주는 산길에서 산우들과의 우정이 시원하고도 애절하게 다가오는 아름다움이 녹아드는 하루였습니다.

두분은 신입회원이고 두분은 별다섯대장의 사존배감에 처음 합류하신 산우님들!
모두 힘차게 산길을 향하여 발을 내딛고 올랐습니다.

적당한 그늘길과 구름사이를 넘나드는 햇볕을 오락가락하며 수놓는 하얀뭉게구름이 파란 하늘의 수영장능선길을 더욱 아름답게 관악산의 진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족발바위와 고릴라바위를 지나치면서, 가파른 바위를 로프에 의지하면서 흘린 땀방울은 짧지만 운동량으로는 최적의 코스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관악산의 정기를 찾아오른 젊은 산객들이 모여있는 연주대에서 단체인증샷을 남기고,
연주암의 마루에 걸터앉아 마시는 산공기로 산행의 피로를 날려버렸습니다.

하산하는 과천향교길은 계곡물이 없는 것을 빼면 100점자리 그늘길이었지요.

오늘하루도 고운손길의 산우님들이 준비한 음식과
오름의 바윗돌에서 도움을 준 손길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산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도움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산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또 다음기회에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사진들은 관악산사진방에서 찾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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