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우거진 잡목 옛길 더듬어
원효봉에 올라봅니다~~
어제 소나기라고 찔끔 내려준
빗님 때문인둥 오늘 산문의 날씨는 마치 냉장고에 들어와 있는듯 시원하고 하늘은 그렇케 푸르를수가 없군요~~
마치 데이트하듯
단 둘만의 오붓한 산행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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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우거진 잡목 옛길 더듬어
원효봉에 올라봅니다~~
어제 소나기라고 찔끔 내려준
빗님 때문인둥 오늘 산문의 날씨는 마치 냉장고에 들어와 있는듯 시원하고 하늘은 그렇케 푸르를수가 없군요~~
마치 데이트하듯
단 둘만의 오붓한 산행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