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수)관악산 용마능선&수영장계곡길 따라 사존배감 수요산행...별다섯대장

작성자인테리어|작성시간26.06.17|조회수19 목록 댓글 0
산 행 지관악산
산행일시2026.07.08(수)
11:00
모임장소과천청사역(4호선)#11출구 밖
산행코스과천청사역~과천향교~용마능선~연주대삼거리~수영장계곡~서울대후문~청룡산~서울대입구역 8.5km, 4.5시간
산행수준초보(후미와 함께)
준비사항계절등산복, 중식, 식수, 기호식품, 등산화, 스틱 .... 외
산행비용기부금 1,000원  [뒷풀이시 당일 기부금에서 대장 식대 제외 모자라면 1/N 단 주류는 드신분이 별도 계산]
산행대장별다섯  ☎ 010-7190-7083
기타사항사)산과 자연을 사랑하고
존)인간을 존중하고
배)주위에 배려하고
감)모든 것에 감사하는 산행
산행지 소개
경기도 안양,과천과 서울특별시 관악구,금천구에 걸쳐 있는 산으로서, 갓뫼,간뫼,백호산,서금강,소금강이라고도 한다. 한남정맥이 수원 광교산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져 한강 남쪽에 이르러 마지막으로 우뚝 솟아오른 산이 관악산이다. 검붉은 바위로 이루어진 관악산은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관악이라고 했다. 관악산은 옛 지도에는 ‘관악’으로 많이 나온다. 관악의 산 이름은 그 형상이 마치 관처럼 생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처음의 산 이름은 주위 산세에서 으뜸간다는 뜻이라고 한다. 개성 송악산, 가평 화악산, 파주 감악산, 포천 운악산과 함께 경기도 오악의 하나였다. 빼어난 수십 개의 봉우리와 바위들이 많고, 오래 된 나무와 온갖 풀이 바위와 어울려서 철따라 변하는 모습이 마치 금강산과 같다 하여 ‘소금강’ 또는 서쪽에 있는 금강산이라 하여 ‘서금강’이라고도 한다.
자랑스러운 산악회 행동수칙
1. "자랑스러운 산악회"는 순수 동호인 모임 입니다.
2. 산행중에는 리딩대장의 통제에 따라 주시고, 모임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3. 상해보험은 개인적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4. 상호간의 배려와 존중으로 산행문화를 선도하는 예의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5. 대장의 역할은 모임장소의 출발부터 1차 뒤풀이까지 입니다.

6. 자랑스러운 산악회는 인터넷 Daum카페에 설립한 비영리 순수 동호회로써, 산행대장은 산행코스안내(산행코스와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만 할뿐 안전은 각자 개인의 책임이며, 산행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고에 대하여 본인을
포함한 가족(직계및 존비속)은 본인 또는 제3자의 인적, 물적, 정신적 피해에 자랑스러운 산악회의 산행대장, 카페지기,
운영진,동반산행자 들에게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7. 산악회 가입시 행동수칙과 준수사항을 숙지하고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함을 상호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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