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ㅡ구몽삼매의 첫째 계위인, 약어몽중은 ㅡ만약 꿈속에서...ㅡ라는 번역이다. 꿈속은 삼매와 같은 뜻이다. 따라서 구몽삼매(9단계의 꿈 즉 삼매를 닦고 거쳐서 부처가 되는 것)라 말하는 것이다.
2ㅡ약어몽중 이 4글자를 이해하면, 시방삼세의 모든 부처님의 경전을 거의 90%이상을 이해하게 되고, 나머지 10%는 둘째 계위인 단견묘사 즉 ㅡ미묘한 일만 보게되리라.ㅡ 라는 4글자를 통해 이해하게 된다.
3ㅡ세째 계위인 견제여래 즉 ㅡ모든 여래를 보게 되리라.ㅡ부터는 실제로 꿈속에서 모든 여래를 보게 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수행을 통해 체험하는 경계에 들게 된다.
4ㅡ첫째 계위인 약어몽중의 지혜에서 성문과 독각이 공을 깨달아 보는 지혜와 완전히 달라서, 비록 생사를 체험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중생의 몸이지만, 실제의 성문과 독각을 만나, 공을 보는 견해와 지혜를 겨루면, 성문과 독각이 1000억 명이라 치고, 약어몽중의 4글자를 이해한 8세 소녀와 대결했을 경우, 이 8세 소녀가 100번 겨루면 100번 이기고, 1억 번 겨루면 1억 번 모두 이긴다.
5ㅡ그 이유가 무엇인가? 약어몽중의 4글자를 가지고 생사를 벗어나는 비유의 수량을 등각이나 묘각보살이거나 부처님 외에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6ㅡ만약 구몽당 보운실감지용의 보살의 제자의 경우.. 비록 생사의 해결을 못한 사람의 몸을 했다고 해도.. 실감지용보살에게 1ㅡ3시간 정도만 가르침을 받으면 실제로 성문과 독각을 만나 공의 이치를 논하기 위해 논리를 펼치는 대결을 하면, 100번 내지 1000억 번을 붙어도 이기게 된다.
7ㅡ그런 증거가 어디에 있기에 실감보살이 이와 같은 말을 하는가? 대답ㅡ법화경에서 석존이 이르시길, 시방삼세에서 내 열반한 뒤에 법화경을 지닌 사람이 가장 빨리 성불한다.ㅡ 라고 하셨다.
8ㅡ이제 때가 왔고, 우리들 여래종족이 성불하는 시절이 왔다. 보운실감지용보살은 부처님이 법화경에서 말씀하신 ㅡ시방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불한다.ㅡ라는 말씀을 증명하기 위해 지용보살 중에 원리행(모든 것을 영원히 버리는 수행)을 닦는 지용보살로써 이곳 지구에 왔다.
9ㅡ실감지용보살이 실제로 지용보살임을 증명해주기 위해 8만의 대장경전을 현대에 맞게 모조리 새롭게 번역하고 해석하리라.
9ㅡ또 실제로 체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하리니, 반드시 실감보살의 세속에 형이든 친구든 동생이든 평소와 같이 지내면서도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10ㅡ질문ㅡ실감지용보살은 어찌하여 겸손을 모르고 마치 제 자랑만 하는가? 대답ㅡ만약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의 초대로 굉장한 요리를 먹었다. 치자!
11ㅡ이 사람이 친구를 만나서 굉장한 요리를 먹은 것을 다른 말로 그냥 반찬만 먹었다고 말하면, 이 사람은 초청한 사람의 정성을 무시하고, 제 자신 체면을 유지해 존경을 받으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초청한 사람의 노력을 무시한 것이 된다.
12ㅡ또 실제로 지용보살인데, ㅡ나는 사실 지용보살이 아니다.ㅡ라고 하는 지용보살은 있을 수 없다.
13ㅡ겸손이라는 단어와 하심(마음을 내려놓음)이라는 단어는 8만의 경전에 없다.
14ㅡ겸손을 가장한 거짓 위선은 유교의 문화인듯하나, 실제로는 유교문화가 아니다, 유교는 ㅡ목숨이 달린 일도 임금에게 할 말은 해라.ㅡ라고 가르친다.
15ㅡ겸손은 피해망상증이거나 질투가 심한 사람이 만든 말일 뿐이다. 어떤 사람이 약간의 착한 일을 하고 남에게 자랑을 하면, 부처님께서는 도리어 더욱 착한 일을 더하라고 칭찬하라고 하시었다.
16ㅡ실감보살은 실제로 지용보살이니, 마음속으로라도 진심으로 믿고 의지하면 큰 이익과 안락을 얻었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