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시현어염부제입음녀사❮我又示現於閻浮提入婬女舍❯
●我又示現於閻浮提에入婬女舍하나然我實無貪婬之想하고淸淨不污하야猶如蓮花하니라
『내가 또 염부제에서 음녀의 집에 들어가나, 그러나 나는 실로 음욕의 생각이란 없고, 청정하여 오염되지 않음이 마치 연꽃과 같으니라.』
◯爲諸貪婬嗜色衆生하야於四衢道宣說妙法하니라
『음욕을 탐하고 여색에 반하는 중생들을 위하여, 네 길거리에서 미묘한 법을 펼쳐 연설할 뿐이니라.』
◯然我實無欲穢之心하나衆人謂我守護女人이라하니라
『그러나 나는 실로 더러운 애욕의 마음이 없으나, 사람들은 내가 여인을 지키고 보호한다고 여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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