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과 의학

토마토를 권하는 유명 의사들의 의견

작성자농월|작성시간06.12.01|조회수373 목록 댓글 0


 토마토를 권하는 유명 의사들의 의견


★토마토-고려대학병원 순환기내과 오동주 교수

체중이 72kg으로 고혈압과 몸이 둔하여 10개월전부터 아침식사에 토마토2개 두유한병을 먹는다 점심은 과일로 10개월동안에 7kg이 빠지다

토마토는 항(抗) 산화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라이코펜 성분이 많다 라이코핀은 우리몸의 세포나 혈관이 대사과정을 통해 산화되면 암이나 동맥경화 등 혈관장애를 일으키는데 이 라이코핀이라는 성분이 베타카로틴보다 2배나 강력하게 산화작용(늙는것)을 방지하여준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남자47.000명을 6년간 추적조사한결과 토마토요리를 주10회 먹고있는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확율이 45%나 낮다고 한다

1주일에 도마토2개이상 먹는사람은 흡연자라도 만성기관지염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

토마토는 피를 잘 엉기게하지않은 항혈작용이 있어 뇌경색 협심증 환자들에게 좋다

그러나 몸에 이로운 성분은 파란토마토에는 별로없고 붉은토마토에만 있다


★토마토 경희대학교 순환기내과 고창남 교수

토마토는 최고의 채소이다 많이 먹을수록 좋다 늙음을 방지한다.


★토마토- KBS 2003.7월 15일

빨갛게 잘 익은것이 좋다

날것보다 어깨어 끓여먹는 것이 좋다

우유와 같이 먹는 것이 제일 좋다

올리브기름과 토마토를 같이 끓여먹는 것이 좋다

얇은 겉 껍질에는 색깔이 노란색이라서 영양분이 적다


★토마토 KBS 2002년 5월 2일

전립선암

잘익은 토마토의 라이콤드림성분이 45%의 전립선암을 방지한다


★토마토-조선일보 2002. 9월 10일

노인성 녹내장 환자가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병세 악화를 막을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의대 홍영재 안과 교수팀는 9일 녹내장 환자170명과 정상인 1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결과 정상인의 혈증 라이코핀 농도(4.73-8.26미크론/dl)가 녹내장 환자(1.16-3.72미크론/dl)보다 최대 두배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라이코핀은 토마토에 많이 들어있는 항산화물질로 세포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과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200g짜리 토마토 1개에는 라이코핀이 대략 60mg 들어있다 홍교수는 “녹내장 환자는 안압을 정상으로 조절하는 치료를 해도 원인을 알수 없는 2차적 시신경 손상이 계속 진행돼 실명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며 라이코핀은 2차 시신경 손상을 막아 병세 악화를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교수는 노인성 녹내장 환자는 하루1-2개 이상 토마토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국내 녹내장 환자는 60만-100만으로 추정한다

★토마토

토마토는 고혈압·야맹증·당뇨 등에 약으로 쓴다. 열매는 수 g인 것에서부터 200g을 넘는 것까지 있으며 품종에 따라서 다양하다. 과육의 색깔은 보통 붉은색이지만 노란색인 품종도 있다. 얇은 과피는 무색인 것과 노란색인 것이 있는데 밖에서는 각각 복숭아색과 빨간색으로 구별한다. 열매를 가장 많이 수확하는 때는 여름인데 온실에서는 여름 이외의 시기에도 출하한다. 신선한 것은 날로 먹고 샐러드·샌드위치 등으로 쓰며, 주스·퓌레·케첩과 각종 통조림 등 가공용에도 많이 쓴다. 열매는 90% 정도가 수분이며 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 04.3/17 농산물방송 생노병사편

토마토에는 올리브기름과 같이 끓여 먹어야 한다.

올리브기름과 같이 끓이면 몸에 리코핀 흡수율이 90%다

토마토의 껍질에는 리코핀이 없고 속안에 젤리 부분에 집중되어 있다.

술 담배를 하는 사람은 필히 토마토를 먹어야 한다.

폐암예방에 필수적이고 40%를 예방한다

음주후에는 녹황색 과일을 400g 정도 먹어여 한다

토마토에 우유를 넣어 끓여먹으면 좋다 토마토에는 철분이 없어 우유의 철분이 조화를이룬다.  토마토는 잘익은 붉은 토마토를 먹어라 

불러디메르?


★토마토

질문-빨간 토마토가 좋은가 파란토마토가 좋은가?

답변-빨간 토마토가 영양가가 더 있다  

토마토가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서양 격언이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붉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이 하얗게 변한다고 한다. 토마토가 붉게 익으면 환자가 줄어들어 수입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토마토는 파란 것보다 빨간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 그래서 파란 것은 완전히 빨갛게 익힌 다음에 먹는 것이 권장된다.


빨간 토마토엔 리코펜(붉은 색소).베타카로틴(몸 안에 들어가 비타민A로 바뀐다) 등 몸 안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抗)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즐겨 먹어야 하는 이유 중 첫번째로 리코펜을 든다. 리코펜은 노화방지.항암.심혈관질환 예방.혈당 저하 효과를 나타낸다(농촌생활연구소 한귀정 연구관).

항산화력은 베타카로틴의 두배다.


1천3백명의 유럽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장 리코펜을 많이 섭취하는 집단은 가장 덜 먹는 집단에 비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40세 이상 미국인 4만8천명을 5년간 조사한 결과 토마토 요리를 주 10회 이상 먹은 집단은 주 2회 이하 먹은 집단에 비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45%나 낮았다고 한다.


서구에선 토마토의 리코펜이 폐암.대장암.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며 그 증거들을 수집 중이다. 또 토마토가 위벽에 음식이 달라붙는 것을 막아 위암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신선한 토마토엔 리코펜이 많이 들어있으나 그냥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진다. 그보다는 토마토를 끓여서 오리브유 적당히 넣어서 먹는 것이 좋다.


이 과정에서 리코펜이 토마토 세포벽 밖으로 빠져나와 몸에 잘 흡수된다는 것. 토마토 소스에 든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은 생 토마토의 5배에 달한다.


수박.포도(핑크빛)에도 리코펜이 들어 있으나 그 함량은 토마토의 50%.20% 수준이다.


과일.채소의 중간적인 특성을 지닌 녹황색 채소 토마토. 달지 않고 열량이 낮아 비만.당뇨병 환자에게 안성맞춤이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위에 부담이 적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에 토마토주스를 마시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는 또 최적의 비타민C 공급원으로 꼽인다. 한개만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3분의 2를 충족시킨다


그냥 토마토나 방울토마토 둘 다 영양도 풍부하고 그냥 토마토의 경우

크기도 크고 해서 토마토 한개로도 충분한 끼니가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저녁은 밥 대신 토마토로 하는 방법도 좋다)


★토마토의 효능   출 처 : [인터넷]

1. 항암효과

*암예방식품

암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4명 중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식생활만 개선해도 상당부분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육류의 소비가 늘면서 비만이나 심장병은 물론 유방암, 대장암과 같은 선진국형 암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생활이 암 발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최근 연구를 통해 암 예방 효과가 새롭게 드러나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토마토는 암의 발병을 줄여주는 건강식품

토마토에 비타민C가 풍부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스페인을 정복자들이 1520년 중남미에서 서식하던 야생 발울토마토를 유럽에 퍼뜨린 뒤 괴혈병환자가 줄어든 사실은 유명하다. 최근엔 토마토가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토마토가 많이 든 음식은 전립선암의 발병률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 대학 에드워드 조바누치박사는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토마토를 샐러드에 섞어 날 것으로 먹든, 끓여서 소스로 만들어 먹든 암 억제효과는 동일하다."고 말했다. 


리코펜은 토마토 외에 수박, 붉은 고추, 당근 등에도 풍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탈리아 연구팀도 1주일에 7번 이상 토마토를 먹는 사람거의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외에도 강력한 항암물질인 P쿠마릭산, 클로로겐산 등이 풍부하다. P쿠마릭산과 클로로겐산은 우리가 먹는 식품속의 질산과 결합, 암 유발물질인 니트로사인이 형성되기 전에 몸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2.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

*갱년기를 맞는 여성에게 좋은 야채

예부터 토마토는 고혈압 치료제로 쓰였으며 현재에도 고혈압,당뇨병,신장병 등 만성질환을 개선시켜 주는 식품으로 쓰이고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변비를 없애준다. 즉 대장의 작용을 좋게 해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치를 낮추고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그 때문에 토마토를 장시간 섭취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탄력 있어진다. 토마토는 야채 중에서 특히 비타민C의 함유량이 많다. 그리고 이 비타민C는 고혈압을 예방한다. 매일 아침 공복시 신선한 토마토를 1 - 2개씩 2주정도 계속해서 먹으면 서서히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토마토에는 혈전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어 뇌졸증이나 심근경색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우리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정력식품으로도 알려진 토마토는 만병통치약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그 쓰임새가 많다. 생으로 먹거나 주스를 만들어서 먹거나 수박과 함께 먹어도 좋은 이 식품은 특히 갱년기를 맞는 여성들에게 좋다. 토마토는 변비를 해소시켜 탄력있고 고운 피부를 가꾸는 데 한몫을 한다. 토마토에는 비타민A,B,C등과 칼륨,칼슘등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토마토는 체내의 수분의 양을 조정해 과식을 억제해주고, 소화를 촉진시켜 위장,취장,간장 등의 작용을 활발하게 해준다.


3. 당뇨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치매를 예방하는 토마토

토마토는 노화를 막고 골다공증이나 노인성치매를 예방하는 데 특효가 있다.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은 골다공증은 치매와 더불어 고령자에게는 심각하다.

이증상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나 뼈에 구멍이 생기고 쉽게 골절되는 병이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K는 이 골다공증에 무척 좋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칼슘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물론 토마토에는 비타민K,그밖에 비타민A,C,E식물성 섬유등의 비타민이 들어 있다. 이들 비타민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몸을 젊게 해주고, 골다공증을 예방시켜 준다.


*토마토 다이어트

새콤하고 산뜻한 맛이 독특한 토마토는 쉽게 구할 수 있고 이용범위도 넓은 야채이다. 토마토를 이용한 다이어트법을 소개한다.토마토를 주식으로 하는 다이어트이므로 매끼 식사마다 토마토를 주로 먹으면서 다른 음식을 곁들여 먹는 식으로 시작한다. 토마토를 먹기 때문에 다른 음식의 섭취량이 줄어들므로 특별히 공복감을 느끼지 않고도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토마토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으므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각자의 필요성과 실정에 가장 걸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실행해보기 바란다.


 <아침만 토마토코스>

세끼 중 아침만 토마토를 먹는 방법이다. 200g정도의 토마토를 준비해 놓고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다. 점심과 저녁은 보통식사를 할 수 있다. 매우 완만한 다이어트법으로 시간이 좀 걸리지만 가장 손쉽게 해볼수 있는 방법이다. 자신이 목표로 한 감량을 달성할 때까지 계속한다.


 <매끼니마다 토마토1개코스> 

매끼니 밥을 먹기 전에 반드시 토마토1개를 먹는 방법이다. 토마토를 먹으면 배가 어느 정도 부른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다른 음식의 섭취량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 방법 역시 2번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완만한 방법이긴 하지만 서서히 체중을 줄여주므로 목표량을 달성할때까지 계속해 나가도록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